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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히크토 작성일18-11-08 20:07 조회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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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글을 써봐서 이상하게 쓸수도 있어요. 양해부턱드립니다.
일단 저는 16살이에요 3자매중 둘째고요.
저는 이집에서 정말 살기 너무 힘들어요. 아빠는 다혈질에 분노조절장애가 있으시고요. 저희 엄마는 기독교에 완전히 빠져있습니다. 그리고 둘째라는 이유로 위아래로 치입니다. 오늘은 아빠한테 머리끄덩이를 잡혔습니다. 아빠신발을 신고 1층에 내려갔다가 다른신발을 신고 마트에 가니까 엄마랑 동생한테 아빠신발빨리가져 오라고 전화가 많이 와서 집으로갔더니 1층에 있던 아빠신발이 없길래 동생한테 전화를해서 아빠한테 가져다 줬다길래 평소에도 엄마아빠랑 사이가 안좋아서 저는 1층에 있었어요 (저희집이 3층인데 1층이 사무실이고 3층이 저희집이에요) 그랬더니 5분뒤에 아빠가 욕으라면서 3층으로 오라고 전화가 왔습니다. 올라가니까 아빠가 때릴기세로 저를 앞에다가 앉혔습니다. 욕을 하면서 자기가 만만하냐 왜 여러사람 귀찮게하냐는 식으로 저를 때리려했습니다. 저는 말대꾸하나 안했고 가만히 앉아있는데 갑자기 아빠가 버르장머리고칠거라면서 반병신만들어 버린다고 협박하고 때리려는거 머리채잡고 흔들었습니다. 그리고 아빠는 1층으로 내려갔고 저는 제방에 들어가서 울고있더니 엄마가 청소기 돌릴거라는 핑계로 제방에 들어와서 꼬시다라는 말투로 비웃고 나갔습니다. 정말 이집에 살기 싫습니다. 스트레스를 하도 많이 받아서 이나이에 스트레스가 몸에 쌓여서 몸이아파서 병원에서 물리치료받고 몸살주사 링거맞을 정도입니다. 이집에서 정말 살기싫어서 신고해버리고 싶습니다. 근데 아빠가 보복할까봐 너무 무섭고 가족한테 신고하면 완전히 버림받을거라는 자괴감?이 들것같아서 너무 괴롭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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